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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제품 협업개발 및 전문인력 지원에 정부 나선다

입력 : 2019.02.1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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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융합 신기술 보안제품 개발 및 기업 고용창출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은 정보보호 제품 협업개발 및 전문인력 지원 사업공모를 2월 7일(목)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여러 중소기업이 상호 협업을 통해 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경쟁력 있는 보안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제품개발비 및 전문 인력(코디네이터)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정보보호 제품 협업개발 및 전문인력 지원 사업을 공모했다.


2018년에는 사물인터넷(loT) 지능형 악성코드 분석·탐지 보안 프레임워크 등 7개 과제가 개발 완료돼 제품화에 성공했고, 개발에 필요한 인력 66명이 기업에 채용돼 신규일자리 창출에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중소보안 기업들이 지능정보기술이 적용된 융합·신산업의 확산 및 이종산업과의 결합으로 증가하는 융합보안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9년도 '정보보호제품 협업개발 사업'은 정부와 지원기업 간 매칭펀드(정부 지원 70%한도) 형태로 5건 내외의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며, '정보보호 전문인력 지원 사업'은 기업 당 최대 3명까지 신규인력 채용 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업규모 별 매칭펀드 비율을 달리해 지원할 계획이다.


협업개발지원 사업공모는 2월 7일(목)부터 3월 6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 인력지원 사업은 2월 20일(수)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중소기업들이 협력을 통해 개발한 다양한 보안제품과 서비스가 시장에 출시·확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융합보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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