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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사업에 적극 지원 나서

입력 : 2019.02.1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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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도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사업(8개, 1,929억 원)의 지원 대상, 선정 규모, 일정 등을 통합 공고했다.

 

지난해 역대 최고치의 중소기업 수출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전체 물량(지원기업 수)의 60% 이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지원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수출역량이 뛰어난 수출 강소·선도기업군 중심으로 예산의 10~20%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도 중소기업 해외진출지원의 주요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①점차 확대되는 온라인 기반 수출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수출지원 예산 대폭 확대(2018년 177억 원 → 2019년 422억 원). 특히 온라인수출 초보기업이 세계적 수준의 자사 쇼핑몰을 보유한 스타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단계적으로 지원.


②한류 영향이 커지면서 급격히 증가하는 화장품 등 소비재와 생활용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한류 마케팅 지원 강화. 지원분야를 K-CON, MAMA 등 공연 중심에서 예능·드라마, e-스포츠 등으로 확대하고 MCN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판매 연계.


③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신남방·신북방 국가 등 경제 성장률이 높은 지역 중심으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강화. 2019년에 있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정상순방 등을 활용한 신남방·신북방 지역의 소비재 시장 적극 공략. 중소기업의 수출 지속률을 높이기 위해 신규 수출시장의 인증 획득에 대해 우선 지원.

④정책 고객의 편의 도모와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출바우처와 수출컨소시엄 사업의 운영방식 개선. 수출바우처는 4개 사업을 1개로 통합했으며, 스타트업 바우처를 신규 도입해 경쟁력 있는 국내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3개 사업을 1개로 통합, 컨소시엄 각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핵심 콘텐츠를 매뉴얼화 하여 보급.
 

중기부 김문환 해외시장정책관은 "전년도의 최대 수출실적을 이어가기 위해 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뿐 아니라 무협, 중진공, 코트라 등 수출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보다 내실있게 구축하여 수출지원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중 무역분쟁, 보호무역 확산 등 글로벌 수출환경변화에 대비하여 수출지원센터 중심으로 내수·수출기업에 대한 수출상담 및 해외시장정보 제공 등 밀착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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