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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설법인 10만 개 돌파로 증가 추세 이어가

입력 : 2019.02.08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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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도·소매업 및 고부가 서비스업의 성장이 신설법인 증가를 주도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신설법인 동향에 따르면, 2018년 신설법인은 전년대비 3.8% 증가한 102,042개로, 2008년 이래 10년 연속 증가해 최초로 10만 개를 돌파했다.


도·소매업 및 고부가 서비스업(정보통신업, 전문·과학·기술)이 2018년 신설법인 증가를 주도했으며, 특히 청년층(39세 이하) 법인설립이 타 연령대 대비 크게 증가했다. 2018년 12월 신설법인은 8,244개로, 전기·가스·공기공급업의 감소세로 전환 등 사유로 법인설립이 둔화됐다.

 

▲2018년 신설법인은 2008년 이래 10년 연속 증가해 최초로 10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신설법인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22,972개, 22.5%), 제조업(18,954개, 18.6%), 부동산업(10,145개, 9.9%), 건설업(10,069개, 9.9%) 순으로 설립됐으며, 전자상거래 소매업을 중심으로 도·소매업(↑3,509개, ↑18.0%)이 증가했고, 고부가 서비스업인 정보통신업(↑957개, ↑13.3%), 전문·과학·기술(↑305개, ↑4.1%)도 법인설립 증가에 기여했다.


제조업은 화장품을 중심으로 고무·화학제품(↑288개, ↑9.8%)이 증가했으나, 전기·전자·정밀기기(↓529개, ↓11.6%) 및 전통산업인 섬유(↓174개, ↓11.2%) 등이 감소함에 따라 전년대비 1,675개(↓8.1%) 감소했다.


연령별로는 40대(35,342개, 34.7%), 50대(27,052개, 26.6%), 30대(21,605개, 21.2%) 순으로 설립됐으며, 특히 39세 이하 청년층 신설법인은 도·소매업(↑1,008개, ↑14.3%), 정보통신업(↑364개, ↑13.7%),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301개, ↑13.4%) 등 업종을 중심으로 전년대비 1,916개(↑7.2%) 증가했다.


성별로는 여성 법인은 전년대비 1,623개(↑6.7%) 증가한 25,899개, 남성 법인은 2,089개(↑2.8%) 증가한 76,143개이며, 여성 법인이 전체 신설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5.4%로 2년 연속으로 전년대비 0.7%p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1,455개, ↑4.7%), 경기(↑960개, ↑3.9%), 인천(↑305개, ↑7.5%)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법인설립이 증가했으며, 수도권 신설법인은 62,018개(60.8%)로 전체 신설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대비 0.5%p 증가했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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