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시스템즈 20200123

홈 > 기계·FA > 뉴스&프로덕트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element 20191202

오토데스크코리아, 김동현 신임 대표 선임

입력 : 2018.12.04 13:51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인 오토데스크는 오토데스크코리아에 김동현 신임 대표를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김동현 신임 대표는 오토데스크의 주요 산업 분야인 제품 설계 및 제조, 건축∙엔지니어링∙건설,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전반에 걸친 솔루션 제공 확대와 파트너사 관리 등 국내 비즈니스를 진두지휘할 예정이다.

 
김동현 신임 대표는 오토데스크 합류에 앞서 POS 및 유통 솔루션 제공업체인 도시바 GCS(Toshiba GCS)에서 한국 지사장 및 영업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재임 기간 동안 아시아 태평양 국가 중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며 국내 비즈니스를 두 배로 성장시키는 동시에, 비즈니스 모델 변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혁신적인 경영 리더로서 명성을 쌓았다.

 
IT 산업에서 28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김 대표는 마케팅부터 영업 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쳤다. 이밖에도, 김 대표는 미국 금융 정보 분석 회사인 파이코(FICO)를 비롯해 STX, 다우데이타, 한국 IBM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오토데스크 하레시 쿱찬다니(Haresh Khoobchandani) 아태 지역 총괄 부사장은 “IT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김동현 대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김 대표의 합류로 오토데스크코리아가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장 리더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김동현 신임 대표는 “그동안 업계에서 쌓아온 기업 경영자로서의 경험과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토데스크코리아가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 함께 성장하고 국내 IT 산업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오토데스크코리아  지사장 약력:
주요 경력:
2018.12 ~ 현재: 오토데스크코리아 신임 대표
2015.01 ~ 2018.11: 도시바 GCS 한국 지사장 및 영업 마케팅 총괄
2013.01 ~ 2014.12: 파이코(FICO) 시니어파트너 상무
2012.01 ~ 2012.12: STX 포스텍 그룹전략 및 대외 SI 사업부 상무
2005.06 ~ 2009.05: 다우데이타(주) 본부장 및 상무
1995.06 ~ 2005.03: 한국IBM(주) 영업본부장 실장
1993.10 ~ 1995.06: 이지컴(EasyCom)(주) 대표이사
1990.12 ~ 1993.09: 한국 HP 컨설팅엔지니어

/김진희 기자(jjang@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11.25
디지키 2020.07
이전글
엠앤에스솔루션㈜, 2019년 초 GoDEX 8인치 바코드 프린터 출시
다음글
미주정밀(주), 인도에 금형 수리공장 준공
FLIR
성안당_내인생의갑
주요 광고주 / 추천기업

(주)코닥트 케이블케리어

F&B Soultion co. 엔코더

(주)동화기업 오일쿨러/유압부품

트윈컴퍼니 Bolting최적솔루션

바움뉴텍 하모닉감속기

세원정밀전자 오토스위치

삼원액트(주) FA제어반배선기기

신한전자기기 크레인안전장치

티아이씨(주) 볼스크류

(주)이디에스 감속기

(주)맵스코 볼 스크류 / LM가이드

KEM 공작기계관련부품

토마스케이블 케이블

SPK한국스테어펌프 펌프

효성훼바 모터콘트롤러

나라삼양감속기 감속기

케이씨티앤에스 소재부품

마이클앤솔루션 튜브넘버링기

엔아이피 머신비전

플루크네트웍스 테스터기

엘리먼트14 전자부품

SEC e-beam

에스디상사 공구

FAMAX 공장자동화

지브라 자동인식 산업

더블유케이티 절연제품

성안당 기술서적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