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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원주시, 강원지역 최초 국제공인 '전자파 10m 챔버' 착공

입력 : 2018.09.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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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과 원주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이하 WMIT)가 9월 6일 '전자파 10m 챔버' 착공식을 가졌다.


'전자파 10m 챔버'는 전자파적합성(EMC)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 시험시설로서, 전자의료기기를 포함하여, 가정/산업용 전자기기, 전장제품 등 전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전기/전자제품에 광범위하게 활용 가능한 시설이다.


전자파 10m 챔버 센터 투시도


'전자파 10m 챔버'는 총 사업비 147억원(국비 87억원, KTL 60억원, WMIT 부지 제공)을 들여 지상 3층 규모(부지 1,765㎡, 연면적 2,642㎡)로 세울 예정이다. 이번 챔버가 완공되면 강원 지역 최초의 국제수준 의료기기 시험인증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챔버 구축 사업을 통해, 강원도 안에서 지속 증가하고 있는 의료기기, 자동차 부품, 전기전자제품 관련 기업이 전자파 시험인증 시설을 찾아 타 지역을 방문하는 불편이 해소되고 처리기간도 단축될 수 있어, 시장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강원·원주 의료기기 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개발하고 인증을 통한 제품이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고, 특히 제품의 인증·테스트의 과정에 있어 KTL의 기여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정동희 KTL 원장은 "전자파 10m 챔버가 강원도 원주지역 의료기기 클러스터 발전을 견인하고, 국내 의료기기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개발과 해외 인허가 획득을 통한 수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상록 기자(mand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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