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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젼시스템 자회사 큐비콘, 세방산업으로부터 30억원 투자 유치

입력 : 2018.07.12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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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세방산업, 큐비콘 유상증자 참여로 35% 지분 확보… 2대주주로 등극 예정

 

하이비젼시스템(대표 최두원)의 3D프린터 전문 자회사 큐비콘(대표 김갑철)이 이사회를 통해 30억원의 투자 유치를 결정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투자는 세방산업(대표 오익재)이 큐비콘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투자가 완료되면 세방산업은 큐비콘 지분 35%를 확보해 하이비젼시스템에 이어 2대주주가 된다.

 

큐비콘과 세방산업은 지난해 10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3D프린터와 연관된 모든 사업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투자는 3D프린팅 신소재 개발 및 판매에 대한 상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결정으로, 양사는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세방산업은 로케트 배터리로 잘 알려진 세방그룹의 계열사로 1971년 설립되어 납축전지용 분리막을 압출, 가공, 제조 및 판매하는 국내 유일의 분리막 제조 업체이다. 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를 사출,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납축전지 부품 소재에서 자동차용품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인 부품 소재 전문 기업이다.

 

큐비콘 측은 "2014년 출시 이후 25개국에서 누적판매량  5천대 이상을 자랑하는 3D프린터 브랜드 ‘큐비콘(CUBICON)’을 보유한 자사의 기술력에 세방산업의 고분자 가공 및 소재 관련 기술력이 더해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소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라며 "3D프린팅 부문에서 신소재 및 안정적인 재료의 개발과 확보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세방산업의 투자로 인해 해당 분야의 본격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투자유치는 큐비콘의 재무안정성 개선과 세방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은 것으로 평가한다"며 "복합적인 성장전략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상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진희 기자(jjang@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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