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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로봇, 2017년 매출액 1억7천만 달러…전년 대비 72% 급성장

입력 : 2018.03.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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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유니버설로봇이 2017년 매출액 1억7천만 달러의 실적을 달성했다.


유니버설로봇은 2017년 4분기에만 5400만 달러(한화 약 582억 7,680만원)라는 놀라운 실적을 보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1% 가 늘어난 것이며, 유니버설로봇에서 기록한 최고 분기 실적이기도 하다. 한편 영업 이익은 2016년 9%에서 2017년 19%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유니버설로봇 요르겐 본 홀렌 CEO는 “전년 대비 72% 매출 성장이라는 전례 없는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은 유니버설로봇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돼 경제적 이점이 지속적으로 인정 받고 있고, 직원모두와 파트너들이 최고의 코봇(cobot) 기술을 만들겠다는 흔들림 없는 의지를 보여준 덕분”이라고 말했다.


홀렌 사장은 이어 “2018년에는 적어도 50%의 추가 매출 성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코봇 시장은 향후 몇 년간 자동화 시장에서 주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UR은 계속해서 코봇 시장 리더라는 시장 입지를 활용하여 2018년 협동 로봇 시장 성장률과 동일하거나 혹은 그 이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결과는 기술적으로 앞서나가고, UR+ 플랫폼을 확장하며, 지역 판매 및 서비스 입지와 범위를 추가로 글로벌화하는 목표에 집중 할 때만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UR은 전 세계 투자 확대의 증거로 최근 2개의 A/S 센터를 미국과 중국에 열었다. 덴마크 본사 외 지역에서 연 첫 사례이며 글로벌 사용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게 됐다.


홀렌 사장은 “고객들은 조금이라도 생산성 손실을 감내할 여유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비용이 들더라도 가동 중단을 피하고자 한다. 수리나 예비 부품을 기다리기 위해서 UR 코봇이 유휴 상태로 있는 상황이 절대 발생하지 않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UR은 최근 미국 보스턴에 새로운 센터를 오픈했다. 홀렌 사장은 “보스턴에 새로 마련된 시설이 더 많은 자원과 고도로 훈련 받은 직원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탈리아와 터키에 세일즈 사무소도 개설할 것이며, 멕시코에는 지사를 설립하고, 중국에는 3번째 사무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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