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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 "신기술 융합 통해 기계 산업 고도화 이룰 것"

입력 : 2018.01.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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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올해 기계 산업인 신년인사회에서는 기계 산업과 신기술의 융합으로 고도화를 이루고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도약한다는 포부가 강조되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이하 기계산업진흥회)는 1월 9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이인호 차관, 국회 정재호 의원, 이현재 의원, 민경욱 의원 등을 비롯한 기계산업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기계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정지택 회장 


기계산업진흥회 정지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세계경제의 불확실성과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속에서 기계산업이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경쟁력 강화, 수출시장 다변화, 신산업발전에 적합한 인력양성을 중점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지택 회장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제조기반 설계기술 고도화를 통한 중소제조기업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지원하고, 업계 맞춤형 신규 R&D과제 발굴을 통해 기계산업 융복합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수출에 적신호가 들어온 가운데, 그는 “국내외 전시개최, 러시아 동반국가관 추진 등을 통해 기계산업과 국가브랜드를 제고하고, 수출상담회 개최와 시장개척단 파견으로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수출 다변화 전략을 설명했다.  


▲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


산업부 이인호 차관는 기계 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가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인호 차관은 "미국, 독일 등의 선진국은 스마트공장 기술을 선도하고 있고, 중국, 인도 등 신흥국들은 빠른 속도로 공장을 스마트화 하고 있다. 특히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전세계 시장을 위협하는 상황이다"며 "이에 정부는 기계 산업의 스마트화, 첨단화, 융복합화를 목표로 두고 신기술 융합 프로그램, 기계 산업 특화 단지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산업의 스마트화가 일자리를 감소시키는 요인이라고 우려하는데, 이에 정부는 일자리 안정기금 등의 지원 제도를 통해 변화하는 산업 문화에 기계 산업인들이 어려움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년인사회에서 발표된 기계산업 실적 및 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일반기계 수출은 중국, 미국 등 주요국의 수요 회복과 베트남 등 신흥국의 설비투자 증가에 힘입어 3년 연속 수출 2위 및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2018년에도 신흥국 설비투자가 지속됨에 따라 양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일반기계 수출은 전년대비 4.2% 증가한 507억불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조상록 기자(mand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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