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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2017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자 3명 발표

입력 : 2017.12.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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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는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여성과학기술자들에게 수여하는 2017년 제17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자 3명을 선정·발표했다. 시상식은 12월 20일 국립 과천과학관 상상홀에서 개최됐다.


제17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는 △진흥 부문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성옥 책임연구원 △산업 부문에 바이로메드 손미원 전무 △학술 부문에 한양대학교 이윤정 부교수가 선정됐다.


진흥 부문 수상자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성옥 교수는 에너지·환경 분야의 전문가로서 정부부처 위원회와 국내외 여성과학기술인 네트워크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국가과학기술계 여성 진출과 과학기술 정책 수립에 기여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성옥 책임연구원은 국가 최초의 여성과학기술인 단체인 (사)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과 국제여성과학기술인네트워크 재정분과 위원장을 역임하며 여성과학기술인의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과 여성과학기술인 인력 양성·활용 및 과학 외교에 기여했다. 또한 한국연구재단 국책본부 단장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부장으로 기관의 최초 여성 임원을 역임하여 과학기술 전문기관에서 여성과학기술인의 진출과 지위 향상에 기여했다.


산업 부문 수상자 바이로메드 손미원 전무는 제약 산업체 리더로서 신약 개발과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 정책 입안 및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특히 천연물 개발 분야의 국내 최고 오피니언 리더로서 천연물 신약 개발과 더불어 국내 주요 제약사 및 중소 벤처, 해외 천연물 의약품 개발 관련 전문가들 간 네트워크를 확보하여 우리나라 천연물의약의 글로벌 산업화에 기여했다.


학술 부문 수상자인 한양대학교 이윤정 부교수는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인 리튬공기전지의 고효율화와 장수명화를 위한 핵심소재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리튬공기전지는 차세대 전지로 가볍고 높은 에너지밀도를 보여 전기자동차용 차세대 전지로 각광받고 있지만 에너지 효율이 낮아 충전 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여 상용화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윤정 교수는 차세대 리튬공기전지의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너지밀도가 높은 양극소재와 구조를 개발하였다. 또한 고효율 촉매를 개발하여 고효율, 장수명의 차세대 리튬공기전지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여성과학기술인을 적극 발굴·포상하여 여성과학기술인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 여성 인재의 과학기술계 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행됐다. 


올해부터 과학기술 분야의 융·복합 경향을 반영하고 산업계 참여를 독려하고자 이학, 공학, 진흥 분야 부문을 학술, 산업, 진흥 부문으로 변경하여 추진했다. 매년 분야별 1명씩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장과 포상금 1천만원을 수여한다. 

/김정아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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