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당 청년창업 2017.12

홈 > 기계·FA > 뉴스&프로덕트

ATM아이엔씨 2017.12
인성정보 2017.10
이달의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경남 마산로봇랜드, 경남 로봇산업 상생발전 적극 모색

입력 : 2017.12.07 10:38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4차 산업의 핵심인 경남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경남지역 관련 기관과 경남 16개 대학이 대규모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경상남도와 창원시 경남로봇랜드재단은 12월 1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로봇랜드 현장에서 경남지역 16개 대학 총․학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로봇산업 발전과 로봇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기로 했다.


마산 로봇랜드 MOU 현장에는 경남도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과 안상수 창원시장, 강철구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 그리고 경남지역 소재 대학 총장(부총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역 현안을 놓고 관계기관들과 지역 대학들이 대규모 MOU를 체결하는 경우는 전례가 드문 일이다.


이날 체결되는 협약 내용을 구체적으로 보면 ▲경남로봇랜드의 로봇콘텐츠 공동개발과 로봇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적극 참여 ▲경남로봇랜드의 R&D 센터 대학연구소 로봇관련사업 추진 및 조직설치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인력 양성 사업 ▲2019 FIRA 로봇월드컵대회 적극 참여와 협력 방안 등을 적시해, 경남의 로봇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대책과 발전방안들을 마련하게 된다.


경남로봇랜드재단 강철구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의 모든 대학이 로봇기술과 어트랙션이 결합된 로봇콘텐츠 공동개발에 적극 참여할 수 있고, 로봇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로봇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 등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런 의미에서 “경남로봇랜드가 중심축에서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마이크로칩 2017.12
디지키 2017.12
이전글
코팅코리아, 국내 대표 코팅 산업 전시회로 중국 도료전 참가
다음글
맥스트, 증강현실 기반 기업형 원격 지원 서비스 ‘비바’ 출시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