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당 감자탕이야기

홈 > 기계·FA > 뉴스&프로덕트

ATM아이엔씨 2017.12
인성정보 2017.10
이달의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맥스트, 증강현실 기반 기업형 원격 지원 서비스 ‘비바’ 출시

입력 : 2017.12.07 10:39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증강현실 원천기술 보유 기업인 맥스트(대표 박재완)가 증강현실과 영상 통화 기술을 결합한 기업형 원격 지원 서비스 ‘비바(VIVAR)’를 시장에 출시했다.

 

 

 

비바는 영상 통화만 가능했던 기존의 원격 지원 방식과는 달리 증강현실을 이용한 AR Pen 기능과 채팅창을 통한 자료 공유, 직관적인 방향 지침 등의 다양한 기능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사용자 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장에서 조립 및 설치 작업을 수행하는 설비 관리 및 수리 유지보수 분야, 부동산 관리 및 건설 분야 등에서 출동 횟수 및 문제 해결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맥스트 박재완 대표는 “현재는 안드로이드 환경만 지원되지만 내년 상반기 내에 iOS 환경과 스마트 안경 단말에 대한 서비스가 가능해진다”며 “향후 다가올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스마트 홈, 스마트 시티, 스마트 공장 시장에 널리 활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국 등의 선진국 위주로 개발되어 오던 기술이 국내 최초로 자체 기술을 통해 상용화되어 시장에 출시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임근난 기자(fa@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마이크로칩 2017.12
디지키 2017.12
이전글
경남 마산로봇랜드, 경남 로봇산업 상생발전 적극 모색
다음글
타이달스케일, 한국지사 설립…소프트웨어 정의 서버로 ‘HPC·빅데이터’ 시장 공략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