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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진흥회, 산·학·연이 함께하는 '기계의 날' 개최

입력 : 2017.11.1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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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산·학·연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기계산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기계의 날'이 14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됐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와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부, 기계산업계, 학계 및 연구계 등 주요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연 협력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올해의 기계인 및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을 발표하고 기계산업 혁신포럼도 진행됐다.


▲ 11월 14일 개최된 '2017년 기계의 날' 행사의 전경


'기계산업 산·학·연 협력 유공자 포상'은 서울대, 한양대와 컨소시엄구성으로 초극소경 절삭공구의 성능 및 기술향상에 기여한 네오티스 박진홍 상무 등 3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한국기계연구원 김유창 책임연구원 등 4명이 공동주최기관장상을 수상했다.


'올해의 기계인'은 2012년부터 산업계, 학계, 연구계, 숙련기술인 등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해 오고 있다.

먼저 산업계 부문에는 태양광 및 물류자동화 전문 중견기업 경영으로 산업발전 및 제품 국산화에 기여한 공로로 신성E&G 이완근 회장이 선정되었다.


학계 부문에는 디지털 인체모델과 생체역학적 응용기술을 개발한 고려대학교 채수원 교수가 선정되었고, 연구계 부문에는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실용화사업으로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의 성공적인 개통에 기여한 한국기계연구원 신병천 책임연구원이 선정되었다. 


숙련기술인 부문에는 국내 선박용 기자재의 국산화 및 생산기술 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중공업(주) 오정철 기장이 선정되었다.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는 최신 해석기술, 무풍에어컨, 반사판 경량화 기술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기술들이 선정되었다.


기계산업혁신포럼에서는 ‘초지능사회 구현을 위한 기계산업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과 패널토론이 진행되어 기계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조상록 기자(mand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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