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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 AI 기반 ADAS 가능케 하는 V2X 칩 개발한다

입력 : 2017.09.13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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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반도체 업체 NXP가 독일 베를린에 있는 소프트웨어 업체 헬라 아갈리라와 제휴를 맺고 기존카메라 기반 운전자 지원 시스템용 플랫폼에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옵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양사는 차량대 차량 또는 차량대 주변 인프라 간 통신을 지원하는 V2X((vehicle-to-everything)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모뎀을 선보일 예정이다.


헬라 아갈리아는 자동차 부품 및 조명 전문 업체인 헬라 KGaA 자회사로, 카메라 기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이미지 프로세싱 시스템 개발이 주특기다.


헬라 아갈리아는 공급자가 제공하는 기능들을 사용자가  그대로 써야 하는 폐쇄된 방식이 아니라, 관심있는 쪽에서 통합됐으면 하는 차량 관련 기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예를 들면, 보행자, 교통 신호, 차량 인식 등이다.


앞으로 헬라 아갈리아는 NXP 이미징 프로세싱 프로세서 S32 패밀리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i.MX 패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S32는 ASIL 레빌B 및 레벨3에 따라 기능적인 안전을 제공한다. 그런만큼 이 프로세서는 운전 관련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ADAS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NXP는 내년에 S32 버전을 선보인다. 인공지능 애플리켕션을 지원하는데 충분한 성능을 갖출 것이란게 회사측 설명이다.


NXP에 따르면 픽셀 지향 물체 확인, 시맨틱 경로 검색, 차량 로컬라이제이션 관련 기능이 가능하다. NXP는. DSRC 라디오 링크용 고성능 모뎀도 선보인다. DSRC (Dedicated Short-Range Communication)는 V2X 환경에서 자동화된 데이터를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기술 중 하나다. 자동차에서 사용하는데 적합하다고 한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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