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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클라우드 기반 빌딩정보모델링(BIM) 전진배치

입력 : 2017.06.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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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3D 설계, 엔지니어링,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업체 오토데스크는 오는 21일 ‘커넥티드 BIM(Connected BIM)’이라는 주제 아래 연례 행사인 ‘BIM 포럼 2017(BIM Forum 2017)’을 개최한다.


오토테스크는 이번 행사에서 BIM 솔루션 최신 버전 소개 및 클라우드 기반의 BIM360을 시연하고, 다양한 BIM 도입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오토데스크에 따르면 ‘커넥티드 BIM’ 워크플로우는 건축·건설·토목 산업 관계자들이 작업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활용하고 혁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해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높은 작업 효율성과 품질을 유지하면서 건설 프로젝트의 위험 요소를 관리해 준다.


모바일 기술을 통해 건설 현장에서 도면을 관리함으로써 모든 기록이 클라우드 내에서 실시간으로 반영된다는 것도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언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수행했는지 확인 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및 연결된 데이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작업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건축·건설 및 토목 부문 임민수 상무는 “커넥티드 BIM은 지능형 모델 기반 클라우드 기술로 설계, 시공, 운영 등 다양한 분야를 하나로 통합시켜준다”며, “커넥티드 BIM은 프로젝트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언제, 어디서나 협업하며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으며, 더욱 탁월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BIM포럼 2017에서는 지능형 BIM 시대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4차산업혁명이 건축·건설·토목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해 보는 '4차산업혁명과 건설산업의 미래',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활용해 국내기준에 적합한 도로설계 구현방식에 대해 살펴보는 '효과적인 토목 마스터 플랜 수립과 도로 설계 구현'에 대한 발표도 예정돼 있다.


VR과 AR 기술이 활발히 적용되고 있는 BIM 분야에서의 기술 적용 사례도 소개된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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