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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재편,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승인기업 누적 37개 회사

입력 : 2017.06.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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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기업의 사업 재편 분위기가 종전의 조선, 철강, 석유화학 3대 공급과잉 업종 위주에서 제조업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0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열어 아이티씨, LG실트론, 신풍섬유, 영광, 원광밸브 총 5개 기업의 사업재편 계획을 신규로 승인했다. 이들 기업 가운데 아이티씨와 LG실트론은 전선과 반도체소재 업종으로, 이 업종에서 기업활력법을 활용한 사업재편 계획 승인은 처음이다. 


전선 업종은 지난 4월 업계 내에 ‘전선산업 발전위원회’를 발족해 사업 재편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첫 사업재편 승인을 계기로 향후 사업 재편이 잇따를 전망이다. 


반도체 소재 업종은 웨이퍼 분야의 사업 재편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술 발전으로 수익성이 약화된 소구경 웨이퍼는 줄이고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대구경 웨이퍼에 투자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한편, 섬유업종의 신풍섬유는 아웃도어용 원단 생산을 축소하고 로봇과 소방 분야에서 활용되는 산업용 원단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선 기자재를 생산하는 영광은 선박블록 생산 전용 공장을 일괄 매각해 가열로, 수소가스 발생장치 등 플랜트 설비 생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다른 조선 기자재 생산 업체인 원광밸브는 선박용 밸브 생산을 축소하고 신사업으로 육상 플랜트용 소화전 밸브와 초저온 밸브를 생산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사업재편 계획이 승인된 기업은 모두 37개 기업이며,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27개, 중견기업 4개, 대기업 6개이다. 업종별로 보면 조선 및 해양플랜트가 15개, 철강 6개, 석유화학 3개 등 3대 구조 조정 업종이 전체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김정아 기자(prmoed@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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