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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개발 놓고 업체간 합종현횡 거세...보쉬-바이두도 동맹

입력 : 2017.04.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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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독일 자동차 전자 부품 기업 보쉬와 중국 거대 인터넷 기업인 바이두가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번 협력 프로젝트에는 현지 지도 업체 오토내비, 내브인포도 참여한다. 오토내비는 알리바바 산하 기업이다.


바이두, 오토내비, 내브인포는 지도 생성 및 업데이트를 위해 보쉬 레이더와 비디오 센서 기술을 차량에 사용할 계획이다. 자율주행차에서 정밀 지도 기술은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로 꼽힌다.


앞서 보쉬는 지난달 다임러 산하 메르세데스 벤츠와 로보택시 생산을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을 발표한 바 있다.


보쉬와 같은 자동차 부품 회사들은 최근 달아오르고 있는 자율주행기술 개발 레이스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거미줄같은 복잡한 제휴 네트워크를 통해 전통적인 톱다운 제조 협력 관계를 대체해 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말 자율주행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르면 2021년까지 완전 자율주행차급의 차량을 판매하는 것도 목표로 포함됐다.


/황치규 기자(deligh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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