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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스위스 전기버스에 15초 충전기술 적용…탄소가스 제로·50% 소음 감소

입력 : 2016.07.21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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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티]

스위스 대중교통 전기버스에 ABB의 15초 전기차 충전기술이 적용, 탄소가스 배출 제로가 실현될 전망이다.


ABB는 제네바 대중교통 운영사 TPG와 스위스 버스 제조사 HESS로부터 총 1,6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ABB는 고용량 급속 충전 및 온보드 전기차 기술을 제공하며 제네바 공항과 제네바 교외지역을 주행하는 23번 노선 TOSA 전기버스 12대에 적용된다. TOSA 전기버스는 기존 디젤버스와 비교하여 연간 이산화탄소 1000톤 절감 효과가 있다.


이번 충전기술 상용화 계약으로 도심버스 노선을 따라 13대의 대용량 급속충전 스테이션이 공급 설치되며, 이외에도 종점에 3개의 충전 스테이션, 버스차고지에 4대가 설치될 계획이다. 전기버스와 충전 시스템 간 연결시간은 1초미만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충전 연결 기술이 적용된다.


온보드 배터리는 버스 정류장에서 600kW 전력으로 15초만에 충전 가능하며, 노선 종착지에서 3~4분내 배터리가 완충된다.


한편, HESS로부터 별도로 수주한 계약에 의해, ABB는 통합견인 및 보조 컨버터, 버스 지붕에 장착되는 배터리 및 영구 자석 트랙션 모터를 포함한 12가지 버스 관련 동력전달 솔루션을 공급한다. TPG와 HESS 양쪽 수주계약 모두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성 그리고 안전성 확보를 위해 5년간의 유지보수 및 서비스 계약을 포함하고 있다.

 
제네바 교통환경 주의원 루크 바타사는 “23번 노선의 TOSA 적용은 공공기관과 민간 부문 기업이 비전을 갖고 공동으로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환경 친화적인 대중교통 솔루선을 제공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이동수단의 지평을 열었다”고 말했다.


임근난 기자 (fa@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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