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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기술 창업이 뜬다…지난해 기술창업 22만개로, 최고치 달성

입력 : 2020.02.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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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헬로티]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창업기업 동향’에 따르면, 2019년 기술창업은 22만607개로 2018년에 비해 3.9%(8370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연속 증가한 수치로 통계 발표(201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체 창업기업은 4.4%(5만9107개) 감소한 128만 5259개를 기록했으나, 고용효과가 상대적으로 높은 법인창업과 기술창업이 증가세를 유지했다.


특히, 기술창업은 60세 이상(12.9%↑)과 30세 미만(12.0%↑)에서 상승세를 띠고 있어 고령화 시대에 맞는 기술·경력 기반 창업과 청년층의 고부가가치 업종에 대한 신규 진입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창업(5만9107개↓)보다 부동산업 창업(8만7164개↓)이 더 많이 감소했다. 이는 2018년 정책적 요인으로 급증했던 개인 부동산업 창업이 기저효과 및 혜택 축소(세제 혜택 축소, 대출규제 강화, 임대사업자 의무 위반 과태료 상향 등) 등으로 지난해 조정기에 접어든 영향으로 보인다.


기술창업 중에서는 지식기반 서비스업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개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14.7%↑)과 사업 운영 관련 서비스를 지원(인력공급, 여행업 등)하는 사업지원서비스업(14.5%↑)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나타내며 기술창업의 증가세를 이끌었다. ICT 기반 정보통신업과 교육서비스업도 전년 대비 5.5%, 4.2%씩 증가하며 지식기반서비스업 창업 증가를 견인했다.


▼업종별 창업기업 수 및 증감률 <단위 : 개, %>

구분

창업기업

 

 

 

 

 

 

기술창업

·소매

숙박·음식점

개인서비스

부동산업

기타

2018

1,344,366

212,237

308,798

182,788

55,083

366,961

218,499

(7.0)

(6.7)

(1.7)

(2.4)

(4.6)

(20.5)

(4.4)

2019

1,285,259

220,607

333,246

185,116

56,636

279,797

209,857

(4.4)

(3.9)

(7.9)

(1.3)

(2.8)

(23.8)

(4.0)

* ( ) : 전년 대비 증가율(%) 


다만, 제조업(8.7%↓)은 생산, 수출 감소 등 산업별 업황 부진의 영향으로 전기·전자(12.0%↓), 섬유·가죽(9.8%↓)을 위주로 감소했다.


조직형태별로 보면 법인 창업기업은 10만9520개로 2018년 대비 7.0% 늘어나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개인 창업기업은 부동산업의 영향으로 2018년 대비 5.3% 감소한 117만5739개를 기록했다.


기술창업 업종별 창업기업 수 및 증감률 <단위 : 개, %>

구분

기술창업

 

제조업

정보통신

전문·
과학·기술

사업지원

교육

보건·

사회복지

창작·

예술·여가

2018

212,237

57,325

28,751

40,455

31,401

41,126

6,184

6,995

(6.7)

(1.2)

(20.0)

(9.2)

(8.6)

(9.6)

(7.4)

(3.6)

2019

220,607

52,317

30,336

46,413

35,952

42,864

5,527

7,198

(3.9)

(8.7)

(5.5)

(14.7)

(14.5)

(4.2)

(10.6)

(2.9)

* ( ) : 전년 대비 증가율(%) 


법인창업은 부동산업(4526개↑), 도·소매업(1915개↑),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1329개↑) 순으로 증가했고, 개인창업은 부동산업(9만1690개↓)과 전기·가스·공기공급업(7239개↓)이 크게 감소했지만, 법인창업과 개인창업 모두 기술창업은 증가했다.(법인 2.8%↑, 개인 4.2%↑)


성별로는 여성 창업기업이 전년 대비 5.8% 줄어든 59만5484개, 남성 창업기업은 전년 대비 3.2% 감소한 68만9001개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30세 미만(5.6%↑)과 60세 이상(0.8%↑)에서 창업이 증가했으며, 이중 기술창업은 30세 미만(12.0%↑), 60세 이상(12.9%↑)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2018년에 비해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서울(9.1%↓), 경기(4.7%↓), 전북(9.0%↓) 등에서 감소했다. 수도권 창업기업은 70만3690개로, 전체 창업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 대비 0.8%p 감소한 54.8%를 기록했다.

/조상록 기자(mandt@hell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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