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크네트웍스 2019.08.12

홈 > 기계·FA > 기계·FA

HP 2019.07.30


매거진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잡지이미지
  • 구독신청
  • 광고안내

동일기연201611

플라스틱·고무 산업의 장, 제25회 'KOPLAS 2019' 킨텍스에서 개최

입력 : 2019.01.28 10:16

글자크게보기 글자작게 댓글달기 좋아요 즐겨찾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첨단 헬로티]


'플라스틱, 미래의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열려


친환경소재부터 첨단 복합재료, 초정밀 가공기기까지 국내외 우수한 플라스틱·고무산업 최신 기자재가 한자리에 선보인다.


(주)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국내플라스틱·고무산업의 발전과 국제교역 진흥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 등 관련기관 및 단체의 후원을 받아, 오는 2019년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19(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 Rubber Show)를 개최한다.

 

(주)한국이앤엑스와 한국합성수지가공기계공업협동조합은 오는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제25회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 전시회 KOPLAS 2019를 개최한다.


지난 1981년 첫 회를 시작으로 25회째를 맞는 금번 KOPLAS 2019는 소재 및 복합재료 품목에 주목해 새롭게 개최하는 소재 전문 전시회인 '플라스틱+고무소재 및 복합재료 전시회' M-KOPLAS 2019와 동시개최된다.


2019년 새로이 열리는 M-KOPLAS는 국제 플라스틱·고무산업전(KOPLAS)에서 국내외 참관객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소재 품목을 플라스틱 및 고무 소재와 복합재료로 확장해 선보인다. 이를 통해 M-KOPLAS 2019와 금번 25회를 맞이하는 KOPLAS 2019는 역대 최대인 26개국 572개사가 참가한다.


또한, 국제 금형 및 관련기기전(INTERMOLD KOREA), 한국냉난방공조전(HARFKO)과 함께 KINTEX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까지 총 76,000㎡의 규모로 1,100개사 4,300부스에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플라스틱, 금형, 냉난방공조 전시회의 동시 개최는 국내 10만여 명, 해외 3천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내방해 최고의 성과를 창출해낼 예정이다. 플라스틱 소재부터 제품과 기기까지 금형 및 냉난방공조 산업 전시회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시장 창출과 수출 증대를 목표로 새로운 산업 마케팅의 장을 열어갈 것이며, 참관객에게는 대한민국의 플라스틱·고무 산업과 소재산업, 금형, 냉난방공조 산업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KOPLAS와 M-KOPLAS 2019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전시 소개된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및 효율성에 초점을 둔 스마트공장 시스템을 비롯해 초정밀, 초대형 및 친환경 제품 전시를 통해 급격한 변화의 흐름 속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KOPLAS와 M-KOPLAS 2019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다.


반도체, 자동차부품, 핸드폰, 컴퓨터, 의료기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의 플라스틱・고무 이용도가 크게 증가해 제품의 대량생산을 위한 가공기계들의 무인자동화와 초정밀, 초고속 및 초대형 성형기계 등 기술 집약된 가공기기들의 참가가 높아지고 있으며, 제품가공에 따른 자동화 설비 그리고 관련부품은 물론 시험측정기기 및 관련 서비스들도 전시된다.


출품품목으로는 원료 및 부재료, 반제품 및 완제품, 사출성형기, 압출성형기 등의 가공기계와 휘더, 온도조절기, 췰러, 취출기, 분쇄기 등의 합리화기기를 비롯한 인쇄기, 접착기, 절단기, 포장기계 등의 후가공기계와 컨트롤러, 센서, 스크루, 실린더 등의 부품 및 계기, 제품의 시험 및 측정기기, 고무사출기 및 압출기, 오링검사기, 고무완제품 및 반제품, 관련전문서적 및 정보서비스 등 플라스틱. 고무관련기기와 제품들이 총망라된다.

 

이에 플라스틱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금형 및 포장, 인쇄관련 품목도 다수 출품할 것으로 보여 전시영역이 크게 확대돼 국내외 플라스틱·고무 산업 관계자와 바이어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주요 업체별 전시품을 살펴보면 일광폴리머, 크라이부르그, 도일에코텍, 지씨씨 등 원재료, 우진플라임, LS엠트론, 동신유압 등 국내 사출성형기 및 한국엔겔기계, Sumitomo, Haitian, Cosmos, JSK UWA, Yizumi, PLM 등 해외 사출성형기, 에스엠플라텍 등 압출성형기, 신창정공, 오톡스 등 고무 관련기기, 한영넉스, 유일시스템, 한양로보틱스, HNP인터프라, Yushin, 한세 등 합리화기기, 에이비넥소, AFT, 엠이케이, 위드랩 등 시험 및 측정기기, 미코명진, 한일하이테크 등 금형관련기기, 영일산기 등 포장 및 인쇄관련기기 등 플라스틱 고무관련 분야 및 금형, 포장, 인쇄 분야까지 전시소개 된다.


KOPLAS와 M-KOPLAS 2019 전시기간 중 3월 13일(수), 14일(목) 양일간 국내업체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러시아(39개사), 터키(25개사)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밖에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으로 전시기간 중 바이어 체재비를 지원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무료통역서비스를 운영한다.


또한, 'Future Plastics Change_ 플라스틱이 바꾸는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플라스틱 미래전략 세미나가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간 개최되며,'LSR','인더스티리 4.0', '의료용 압출성형기술' 등 혁신 기술 세미나를 다수 개최해 관련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KOPLAS와 M-KOPLAS 2019 개최를 계기로 우리 플라스틱 산업계는 선진 플라스틱 산업의 기술개발 동향을 파악, 양적 팽창에 버금가는 질적 향상을 기대하며, 보다 많은 세계 각국의 제품과의 상호 비교를 통한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효과는 물론 수출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전시회 참가업체의 광범위한 홍보를 위해 KOPLAS와 M-KOPLAS 2019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회 개요, 세미나 일정, 부스 배치도, 출품사 및 전시품의 정보 및 사진, 출품업체 현황 등을 자세하게 수록해 연중 서비스하며, 각 출품사의 홈페이지와도 연결해 추가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본 전시회의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서울지역(서울역, 용산역, 합정역)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지방 관람객을 위하여 토요일에도 전시한다.


상세한 사항은 전시회 실무주최측인 한국이앤엑스 KOPLAS/M-KOPLAS 2019 사무국이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서재창 기자(prmoed@hellot.net)

이 기사는 의 요약글입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기사 상세내용보기

어드밴텍 2019.07
디지키 2019.08
이전글
중소벤처기업부, 규제발굴 위한 온라인플랫폼 운영 개시
다음글
디엠지모리, Open House Pfronten 2019 개최
교육원 법정의무교육
개풍전자
댓글쓰기

0/500

등록
전체 댓글수 0

최신순 | 인기순

    댓글이 없습니다.